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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울 수 있는 정신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기독교 대학, 나사렛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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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나사렛

제목
(충청투데이) 충남 최초 정시통합선발제… 꿈 찾는 시간, 1년 더 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21
조회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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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 나사렛대학교가 나눔품성 및 재활복지 특성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나눔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 올해부터 대학의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입시 통합선발제도(무전공)와 자율전공선택제로 학생의 전공선택권 확대 및 대학 혁신 모델을 만들기 위해 드라이브를 걸었다.

나사렛대는 2020학년도 입시부터 기존 학과 및 전공 중심의 입시제도에서 ‘통합선발제도’(무전공)를 전격 실시한다. 기존 입시는 고교 성적중심 또는 수능성적을 중심으로 지원, 자신의 흥미와 꿈에 맞는 전공을 선택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나사렛대는 학생들이 통합선발로 입학한 후 1년간 전공탐색 기회를 갖고 2학년 진급 시 전공을 선택 기회를 부여한다. 신입생의 경우 대학에 입학하면 ‘쿰(CUM)칼리지’에 소속돼 전공 관련 강의나 동아리, 세미나, 박람회 등을 통해 각종 전공탐색을 하게 된다. 1학년 동안 자신의 적성과 관심, 꿈에 맞는 전공을 자유롭게 준비하고 선택하게 하는 것으로 ‘자율전공선택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는 1학년 과정을 마친 후 전공 선택 시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경쟁 없이 100수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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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충청투데이(http://www.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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